시원한 청평댐을 지나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 코스로도 최적이며, 설악면 소재지에서부터 자연휴양림까지의 길은 고향 가는 정취를 맛볼 수 있다. 기암괴석과 계곡의 맑은 물을 따라 산행을 하면 완만하면서도 급한 등산로가 교차되어 지루하지 않으며, 숲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은 자신의 체력을 점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.
2.6km의 순환도로와 주차장, 멋진 통나무집 , 오토캠프장은 콘크리트 문화에 젖은 우리들에게 색다른 정취를 자아낸다.
또한 대자연 속에 설치되어 있는 임간수련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보호사상 고취와 호연지기를 키우는 교육장으로 이용되고 있다.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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